다케다,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의 유지 치료제로 HYQVIA® 평가하는 3상 확증 임상시험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 발표

HYQVIA®(인간 면역 글로불린 10%와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CIDP 환자에서 위약 대비 재발률 감소
다케다, 회계연도 내 미국 및 EU 규제 기관 승인 신청서 제출 목표로 데이터 분석 작업 계속 진행

2022-07-22 16:10 출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오사카, 일본 / 캠브리지, 매사추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22일 -- 다케다(Takeda)(도쿄증권거래소:4502/뉴욕증권거래소: TAK)가 ‘하이큐비아(HYQVIA®: 인간 면역 글로불린 10% 및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접목)’를 평가하는 무작위, 위약 대조, 이중 맹검 3상 임상시험인 ‘어드밴스-1(ADVANCE-1)’이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의 유지 치료를 위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톱라인 데이터에 따르면 하이큐비아를 CIDP 유지 요법으로 사용하는 경우, 신경근 장애 및 손상의 재발률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이큐비아 피하 면역글로불린(fSCIG) 솔루션으로 많은 CIDP 환자에게 매달 투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현재 어드밴스-1의 데이터에 대한 분석이 진행 중이며 다케다는 곧 열릴 의학 포럼에서 추가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어드밴스-1 확증 임상시험에서는 하이큐비아 주입 이전에 최소 3개월 동안 정맥 면역글로불린(IVIG)을 안정적으로 투여받은 성인 CIDP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하이큐비아의 효능,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했다. 1차 평가변수에 대한 분석에 따르면, 염증성 신경병증의 원인 및 치료(INCAT)를 위해 측정한 결과 과거 IVIG와 동일한 용량 및 간격으로 하이큐비아를 투여한 환자의 CIDP 재발률이 위약에 비해 낮았다(각각 9.7%와 31.4%, 유의확률 = 0.0045). 임상시험에 참여한 대부분의 환자에게 하이큐비아를 4주 동안 투여했다.

크리스티나 올리크메츠(Kristina Allikmets) 다케다 혈장 유래 치료제 연구 개발 책임자는 “CIDP에 대한 정맥 면역글로불린 치료제의 효능과 안전성은 잘 알려졌지만[1], CIDP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제를 자주 투여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있다”며 “집이나 병원에서 매달 투여할 수 있고 주입 부위와 투여 기간 및 빈도가 적은 효과적인 치료제가 꼭 필요하다. 우리는 그러한 치료제를 최대한 빨리 CIDP 환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은 말초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적인 희귀 자가면역 질환이다.[2][3] 이 질환은 팔과 다리의 대칭적인 약화가 점진적으로 발생하고 감각 기능이 손상된다.[2] 면역글로불린 제제는 광범위하고 다면적이며 항염증 및 면역 조절 효과를 보여 CIDP 환자의 표준 치료제로 이용되고 있다.[4][5][6]

어드밴스-1의 톱라인 분석에서 하이큐비아는 유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여 CIDP 환자 유지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더 뒷받침했다. 하이큐비아로 치료받은 62명의 환자 중 치료 관련된 부작용을 호소한 경우는 대부분 경증 또는 중등도에 머물렀다. 하이큐비아로 인한 새로운 안전성 위험은 보고되지 않았다. CIDP 환자에 있어 하이큐비아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현재 진행 중인 어드밴스-3 임상시험의 데이터를 통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임상시험은 일부 참가자의 경우 최대 6년간의 추적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어 가장 긴 기간에 진행한 연구로 꼽힌다.[7]

다케다는 전체적인 데이터 분석 완료 후 2022 회계연도에 하이큐비아에 대한 승인 신청서를 미국 및 유럽 연합의 규제 당국에 제출할 예정이다.

어드밴스 임상 프로그램(ADVANCE Clinical Program) 개요

어드밴스-1은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재발 방지를 위한 유지 치료제로서 하이큐비아(인간 면역 글로불린 10%와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효능,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위약 대조, 이중 맹검 3상 시험이다. 전 세계에서 진행한 이 시험에는 CIDP로 진단받은 성인 환자 132명이 참여했다. 이들에게 검사 전 최소 3개월 동안 안정적인 용량의 정맥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를 투여했다.

임상시험의 1차 평가변수는 기능 장애 악화를 경험한 피험자의 비율로, 이는 2회의 연속적인 조정된 염증성 신경병증 원인 및 치료(INCAT)에 따른 장애 점수에서 사전 피하주사(SC) 치료를 받은 치료 시작 시점의 수치에 비해 1포인트 이상 증가하는 경우로 정의됐다. 2차 평가변수에는 재발까지의 시간, 일상생활 활동(ADL)에 대한 영향, 안전성 및 내약성이 포함됐다. 환자들은 6개월 동안 또는 재발할 때까지 이전 IVIG 치료와 동일한 용량 및 주입 빈도로(2주, 3주 또는 4주 간격) 하이큐비아 또는 위약을 무작위로 투여받았다. 재발 환자는 임상시험(어드밴스-2)의 오픈 라벨 연장 임상시험 구제군의 하나로 6개월 동안 감가마드 리퀴드(Gammagard Liquid®, Kiovig®)로 IVIG 치료받았다. 재발이 없는 경우 어드밴스-1을 완료한 CIDP 환자를 대상으로 하이큐비아의 장기적인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해 공개 라벨 연장 임상시험인 어드밴스-3의 하나로 하이큐비아 치료를 계속 받도록 제안했다.

어드밴스-1 임상시험 정보는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ClinicalTrials.gov: https://clinicaltrials.gov/ct2/home)에서 연구 식별자 ’NCT02549170’으로 확인할 수 있다.

CIDP 개요

만성 염증성 탈수초 다발신경병증(CIDP)은 말초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 후천성 면역 매개 질환으로, 말단 및 근위 팔다리의 점진적이고 대칭적인 근육 약화와 팔다리의 감각 기능이 손상되는 증상을 나타낸다.[2] 점진적으로 서서히 진행하거나 재발하는 희귀 질환인[8] CIDP는 전 세계적으로 10만 명당 약 0.67~10.3명의 유병률을 보인다.[9] CIDP의 주요 증상은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진단이 수개월에서 수년으로 지연되는 원인이 된다.[2][10]

하이큐비아(HYQVIA®) 개요

하이큐비아(인간 면역 글로불린 10%와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와 면역글로불린(Ig)을 함유한 액체 의약품으로 미국에서 성인 원발성 면역결핍증(PI) 치료용으로 승인받았다. 또 유럽연합에서 중증 또는 재발성 감염, 비효과적인 항균 치료 및 입증된 특정 항체 실패(PSAF) 또는 4g/L 이하의 혈청 IgG 수치를 나타내는 PI 및 2차 면역결핍증(SID)이 있는 성인, 어린이 및 청소년의 대체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하이큐비아는 피부 아래 지방 피하 조직에 주입되며 인간 혈장에서 채취한 면역글로불린을 함유하고 있다. 면역글로불린은 신체의 면역 체계를 유지하는 항체다. 하이큐비아에 함유된 히알루로니다제는 Ig가 체내에 더 많이 흡수되도록 돕는다. 하이큐비아는 한 달에 최대1회(3~4주 간격) 투여한다. 하이큐비아에 관한 상세 정보는 이 링크(https://www.hyqv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 표시 및 사용 제한

하이큐비아는 성인의 원발성 면역결핍증(PI) 치료에 사용되며 피하 전용이다. 하이큐비아에 포함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만성 사용에 따른 안전성과 효능은 PI 이외의 질환에서는 입증되지 않았다.

미국 중요 안전성 정보

경고: 혈전증

· 혈전증은 하이큐비아를 포함한 면역글로불린(IG)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고령, 장시간 고정 상태, 과응고 상태, 정맥 또는 동맥 혈전증의 병력, 에스트로젠 사용, 혈관 카테터 유치, 과점도 및 심혈관 위험 요소 등이 포함될 수 있다. 혈전증은 알려진 위험 요인이 없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
· 혈전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환자의 경우 하이큐비아를 최소 용량과 주입 속도로 투여하며, 투여 전 환자에게 적절한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 혈전증의 징후와 증상을 관찰하고 고점도 위험이 있는 환자의 경우 혈액 점도를 측정한다.

금기사항

· 인간 IG에 대한 아나필락시스 또는 중증 전신 과민 반응의 병력
· IgA에 대한 항체가 있고 인간 IG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IgA 결핍 환자
· 하이큐비아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해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한 알려진 전신 과민증
· (히알루로니다제 용액 내)인간 알부민에 대한 알려진 전신 과민증

경고 및 주의사항

· 과민증: 이전에 인간 IG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환자에게서도 심각한 과민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과민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주입을 중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한다. IgA에 대한 항체가 있는 IgA 결핍 환자는 아나필락시스를 포함해 잠재적으로 심각한 과민 반응이 발생할 위험이 더 크다.
· 혈전증: IG 제품으로 치료한 후 알려진 위험 요소가 없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위험 환자에게는 가능한 최소 용량과 주입 속도로 투여한다. 투여 전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혈전증의 징후와 증상을 관찰하고 고점도 위험이 있는 환자의 경우 혈액 점도를 측정한다.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rHuPH20)의 면역원성: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성분에 대해 비-중화 항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항체의 임상적 중요성 또는 인간의 수정에 대한 방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 무균성 수막염 증후군: IG 사용 시 보고됐으며 여성에서 더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뇌척수막염의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해 징후와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해 철저한 신경학적 검사를 실시한다. IG 치료를 중단하면 후유증 없이 며칠 이내에 증상이 완화된다.
· 용혈: 하이큐비아는 긍정적이고 직접적인 항글로불린 반응과 용혈을 유발할 수 있는 혈액형 항체를 포함한다. 용혈 및 지연성 용혈성 빈혈의 징후와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증상이 있는 경우 확인을 위해 적절한 실험실 테스트를 수행한다.
· 신장 기능 장애/부전: 급성 신기능 장애/부전, 급성 세뇨관 괴사, 근위 세뇨관 신병증, 삼투성 신증 및 사망은 IG 제품, 특히 자당(sucrose)을 함유한 제품의 정맥 내(IV)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다. 주입 전에 환자의 체적이 많이 감소하지 않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신부전 또는 급성 신부전으로 위험한 환자의 경우, 치료 시작 전과 치료 기간 전체에 걸쳐 신장 기능을 측정하고 더 적은 용량으로 자주 투여하는 방법을 고려한다. 신장 기능이 악화하는 경우 투여 중단을 고려한다.
· 국부 감염의 확산: 국부 감염이 확산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이 있으므로 하이큐비아를 감염 부위 또는 주변에 주입하면 안 된다.
· 수혈 관련 급성 폐 손상: IG의 정맥 내 투여 시 비심인성 폐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폐 이상반응이 나타나는지 환자를 관찰해야 한다. 의심되는 경우 제품과 환자 혈청 모두에서 항호중구 및 항HLA 항체가 존재하는지 적절한 검사를 통해 확인한다. 적절한 환기와 함께 산소 치료법으로 관리할 수 있다.
· 전염성 감염원: 하이큐비아는 인간 혈장으로 제조되크로 감염원(예: 바이러스, 기타 병원체)을 전염시킬 위험이 있다. 바이러스성 질병 또는 변이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의 전파 사례는 하이큐비아와 무관하다.
· 실험실 검사 오류: 수동적으로 전달된 항체로 인해 위양성 혈청 검사 결과값 및 특정 분석 판독값이 잘못된 해석될 수 있다.

부작용

임상시험에서 5% 이상의 환자에게서 통증, 홍반, 부종 및 가려움증을 동반한 국소적인 이상 반응과 두통,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rHuPH20)에 대한 항체 형성, 피로, 메스꺼움, 발열, 구토 등을 포함한 전신 이상 반응이 가장 흔하게 관찰됐다.

약물 상호 작용

항체의 수동적 전달은 약독화 생백신(예: 홍역, 볼거리, 풍진 및 수두)에 대한 면역 반응을 일시적으로 방해할 수 있다.

미국 전체 처방약 정보: https://www.shirecontent.com/PI/PDFs/HYQVIA_USA_ENG.pdf

유럽연합 제품 특성 요약: https://www.ema.europa.eu/en/medicines/human/EPAR/hyqvia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개요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은 일본에 본사를 둔 가치 기반, 연구 개발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제약 선두 기업으로 환자, 인류, 지구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환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치료제를 발견,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케다는 △종양학 △희귀 유전학/혈액학 △신경 과학 △위장학 등 4대 치료 분야에 연구 개발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혈장 유래 치료와 백신 분야에서 목표 중심의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다케다는 새로운 치료 옵션의 한계를 넓히고 강화된 협업 연구 개발 엔진과 역량을 활용해 견고하고 다양한 양상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이바지하는 혁신적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다케다 임직원은 8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파트너와 함께 헬스 케어 분야에서 협력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 참조.

중요 고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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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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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1] Eftimov F, et al.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3;12:CD001797.
[2] Dalakas MC. Nat Rev Neurol. 2011;7(9):507-17.
[3] Köller H, et al. N Engl J Med. 2005;352(13):1343-56.
[4] Elovaara I, et al. Eur J Neurol. 2008;15(9):89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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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akeda data on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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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Broers MC, et al. Neuroepidemiology. 2019;52(3‐4):161‐172.
[10] Chaudhary UJ and Rajabally YA. J Neurol. 2021;268(4):1366‐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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