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큐어, 경추 의료기베개 홈앤쇼핑 론칭

의료기기 인증받은 높낮이 조절 경추베개, 거북목 교정·목디스크 치료에 도움

2022-07-19 11:00 출처: 서경닷컴

네큐어의 경추 견인, 수동식 공기펌프로 견인 에어백의 팽창 강도와 높이를 조절해가면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목 경추를 견인치료한다

네큐어 경추 의료기베개가 꼭 필요한 이유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19일 -- 신개념 경추 의료기베개 네큐어(necure) ‘MP_100’이 홈앤쇼핑에서 방송 판매를 시작한다. 방송은 7월 20일 수요일 오전 6시부터 7시 15분까지다.

4월 말 출시한 네큐어의 경추 의료기베개 ‘네큐어 메디컬필로우(MP_100)’는 국내 최초로 치료 목적용 의료기기로 인증받아 출시 초기부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네큐어 MP_100은 4월 29일 현대홈쇼핑 론칭, 6월 13일 롯데홈쇼핑 론칭 등의 호응에 힘입어 홈앤쇼핑에서도 방송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네큐어 MP_100은 수동식 공기펌프를 이용해 특허받은 3단 격막구조의 견인에어백의 팽창 강도와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하며 △경추 견인 △마사지 △이완케어를 제공한다. 네큐어는 취침 전·후 1회 10분씩 꾸준히 사용하면 거북목, 일자목이 유발하는 목디스크와 노화와 외상으로 인한 경추 퇴행성 협착증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집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민감한 목 경추 견인치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네큐어 MP_100은 높낮이가 조절되는 경추베개로 ‘편안한 수면과학’이 적용돼 숙면에 도움을 준다. 견인치료가 끝나면 견인에어백에서 공기가 빠지며 베개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하고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수면 높이로 세팅돼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밤새 목덜미의 불편함을 견뎌내야 하는 일부 기능성 경추베개들과의 차이점이다. 해당 기능은 조절 패드 방식보다 훨씬 더 미세하게 베개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네큐어는 바로 누울 때 가장 편안하지만 옆으로 누워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바로 누울 때는 중앙의 U커브 형태가 어깨에 최대한 밀착되는 구조이며, 목 높이 6cm, 뒷머리 안착홈 높이 4.5cm, 뒷머리 커버 높이 7cm의 베개 중앙이 뒷머리를 포근히 담아 준다. 옆으로 누울 때도 베개 양쪽 옆의 높이가 최적의 어깨 높이인 9cm이고, 양쪽에 귀 안착 홈이 있어서 어깨 눌림과 귀 눌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베개 커버는 잦은 견인과 스트레칭에도 늘어지지 않는 특수한 원단이다. 편안한 잠자리에도 도움을 준다. 사계절용 텐셀-리오셀 베개 커버는 친환경 소재인 텐셀이 함유돼 실크의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여름용 듀라론 베개 커버는 냉감성 테스트로 시원함이 검증된 소재로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적격이다.

서경닷컴 네큐어 사업부 담당자는 “네큐어 경추 메디컬필로우는 거북목 교정도 하고 높낮이를 조절해서 나만의 숙면베개로 세팅할 수 있는 1석 2조의 경추 의료기베개다. 치료 목적용 의료기기이지만 일반인이 사용하면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네큐어 경추 메디컬필로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경닷컴 개요

서경닷컴(대표 하경애)은 TV홈쇼핑과 온라인 유통에서 명성이 높은 전문 유통업체이다. 1997년 글로벌 소형가전의 명가 필립스 PHILIPS의 한국 총판인 서경물산으로 시작했다. 2001년 1월 법인 전환했다. GS/CJ/현대/롯데 등 TV홈쇼핑과 메이저 온라인쇼핑몰의 우수협력사다. 필립스 완전방수면도기, 여성용 제모기, 에어프라이어, 인프라케어를 국내에 소개해 히트시켰다. 미국 헬스케어 넘버원 브랜드인 홈메딕스 HOMEDICS의 ‘공기압 자동 요가 스트레칭 매트’를 들여와 홈 스트레칭 열풍을 만들고 있다. 그 외 패션 브랜드 신시아로울리, 트루릴리전, 행키팽키 등도 운영한 바 있다. 4월 서경은 자사의 헬스케어 브랜드 네큐어(necure)를 론칭했다. 이를 계기로 헬스케어-퍼스널케어-슬립케어를 총괄하는 토털케어 전문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dc.co.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