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그룹, 샌프란시스코 세일즈포스 파크에 레스토랑 오픈하고 글로벌 NFT 멤버십 클럽 출시

2022-06-02 17:40 출처: SHŌ Group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22년 06월 02일 -- 쇼 그룹(SHŌ Group, 전 JSSK 그룹)이 2019년 9월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이후 큰 기대 속에 개발해 온 프로젝트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접객 경험 플랫폼

쇼 그룹은 고급 식당, 밤 문화, 소매 식품 콘셉트 전반에 걸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게스트 경험을 제공해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접객 경험 플랫폼이다. 쇼 그룹은 회사와 같은 이름을 지닌 실리콘밸리 엘리트 출신이자 수상에 빛나는 유명 셰프 카미오 ‘쇼’ 쇼타로(Shotaro ‘Sho’ Kamio)와 식품·기술 기업가인 조시 시겔(Josh Sigel)이 의기투합해 이끌고 있다. 카미오가 2013년 버클리 4번가에 문을 연 단독 벤처 ‘이야사레(Iyasare)’는 현재까지 카미오가 수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인정과 찬사를 받은 프로젝트로 꼽힌다. 쇼 그룹은 세일즈포스(Salesforce), 에리카 로슨(Erica Lawson)과 제프 로슨(Jeff Lawson) 트윌리오(Twilio) 최고 경영자, 크레이그 램지(Craig Ramsey) 블로시티(Vlocity) 설립자, 댄 스프링어(Dan Springer) 도큐사인(DocuSign) 최고경영자, 드류 휴스턴(Drew Houston) 드롭박스(DropBox) 최고경영자 등 투자자를 유치했으며, 브리지 뱅크 출신의 카를로 세라피니(Carlo Serafini)와 에드 램버트(Ed Lambert)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상징적인 장소

쇼 그룹의 첫 레스토랑 프로젝트인 쇼(SHŌ)가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볼 수 없었던 요리의 즐거움과 밤 문화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쇼는 샌프란시스코 도심 중심부에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트랜스베이 공동교통의원회(TJPA)의 세일즈포스 트랜짓 센터 맨 위층에서 손님을 맞는다. 쇼는 세일즈포스 파크(Salesforce Park)라 불리는 2만1853㎡ 규모의 도심 속 하늘 정원 트랜짓 센터 옥상에 둥지를 틀었다. 쇼 그룹은 국제 디자인 업체 아브로코(AvroKO)의 샌프란시스코 스튜디오 및 아브로코의 자매 스튜디오 브랜드 뷰로(Brand Bureau)와 파트너십을 맺어 쇼의 세계적인 입지를 강조했다. 아브로코와 브랜드 뷰로는 각각 쇼의 인테리어와 쇼 브랜드를 개발한 업체들이다.

경험에 의한 요리

쇼의 요리는 공간만큼이나 독보적이고 흥미진진하다. 쇼 셰프는 이로리(일본 전통 난로) 요리, 시골 특유의 농촌 요리 등 미국에서 선보인 적 없는 일본식 전통 요리를 테이블에 올릴 예정이다. 40제곱피트 규모의 난로에서 숯으로 불을 지핀 후 일본 현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로 요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옥상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일본식 스시 바, 타파스 등을 즐길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만을 대표하는 스시 장인이자 미슐랭 스타 셰프인 사사키 마사키(Masaki Sasaki)가 스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미오는 “쇼는 계절성, 소박함, 놀라움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창의적 레스토랑”이라며 “이로리 음식을 특별한 장소에서 미국에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로 요리는 일본 농민과 서민들이 수 세기 동안 즐겨 먹은 감칠맛 나는(umami-laden) 요리”라며 “일본 사람들은 난롯가에 둘러앉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되찾곤 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쇼 그룹은 세일즈포스 트랜짓 센터 1층에 들어설 일본 음식 시장 ‘쇼 마켓(SHŌ Market)’을 발표했다. 쇼 마켓은 손님이 직접 선택한 신선한 식재료로 도시락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다. 해당 식재료는 레스토랑 쇼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품질의 상품이다. 포장식 신선 샐러드와 길거리 음식에서 영감을 얻은 요리, 사케, 아름다운 가정용 수공예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글로벌 NFT

쇼 그룹은 NFT 기반 멤버십 클럽을 곧 출시해 레스토랑 쇼를 중심으로 쇼 그룹 플랫폼의 몰입형 경험과 전문 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쇼 그룹은 회원들이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쇼 클럽 멤버십을 NFT 형태로 제공하기로 했다. NFT는 블록체인에서 검증할 수 있으며 추후 2차 시장에서 매매·양도할 수 있다. 쇼 그룹은 사람들이 발견하고 성장하며 지원하고 연결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한편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을 뛰어난 가치를 회원들에게 제공한다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NFT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쇼 클럽의 멤버십은 3단계로 구성된다. 모든 회원은 레스토랑 옥상에 마련된 프라이빗 라운지와 회원 전용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연중무휴 안내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언제든 레스토랑을 찾을 수 있도록 예약 우선권과 대차(courtesy car) 서비스도 제공한다. 2급 회원은 유명 게스트와 함께하는 오마카세 요리나 교육 프로그램과 같은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급 회원에게는 평생 단 한 번뿐인 일본 여행 서비스를 제공해 일반인은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를 둘러볼 수 있는 특전을 선사한다. 쇼 클럽의 초창기 회원은 창립 회원으로서 종신 회원권을 부여받는다. 창립 회원은 향후 쇼 그룹이 제공하는 장소 및 경험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쇼 그룹 최고경영자인 조시 시겔은 “쇼 그룹의 목표는 접객의 규칙을 다시 쓸 의미 있는 순간과 소통을 통해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고 관점을 바꾸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쇼 클럽으로 세계 정상급 요리와 단비 같은 밤 문화 경험, 세계 첫 NFT 기반 접객 경험을 샌프란시스코 만에 가져와 기쁘다”며 “샌프란시스코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https://shogroup.com)를 방문하거나 트위터에서 ‘@shoclubsf’를 팔로우하면 쇼 그룹과 쇼 클럽 멤버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쇼 그룹(SHŌ GROUP) 개요

쇼 그룹은 고급 식당, 밤 문화, 소매 식품 콘셉트 전반에 걸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게스트 경험을 제공해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세계적 접객 경험 플랫폼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 세일즈포스 파크에 들어서는 일본식 레스토랑 쇼, 일본 식품 소매 콘셉트 쇼 마켓, NFT 기반 멤버십 쇼 클럽 등으로 구성된 첫 접객 경험을 2023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쇼 클럽 회원들은 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쇼 그룹 플랫폼 전반의 차별화한 경험과 서비스를 우선해서 누릴 수 있다.

쇼(SHŌ)
TJPA 세일즈포스 파크: 425 Mission St, San Francisco, CA 94105
웹사이트: shogroup.com | 트위터: @SHOClubSF | 인스타그램: @SHOClub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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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sho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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