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글로벌게임센터, SNS 서포터즈 현장 워크숍 성료

2021 넥스트콘텐츠페어 탐방 및 지역공동관 공동 취재 활동 펼쳐

2021-11-19 09:00 출처: 전남글로벌게임센터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SNS 서포터즈 ‘제이G’ 2기를 대상으로 현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나주--(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9일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12일(금) 진행된 SNS 서포터즈 ‘제이G 2기 현장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의 공식 SNS 서포터즈인 ‘제이G’는 2020년 1기를 출범을 시작으로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으며, 게임산업에 관심이 많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8월에 공개 모집을 통해 2기 서포터즈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개인이 보유한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매체를 활용해 △전남 게임 기업 및 개발 콘텐츠 취재 △게임 박람회 취재 △게임센터 프로그램 공유 등 전남글로벌게임센터와 지역 게임산업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현장 워크숍’은 부산에서 개최된 2021 넥스트콘텐츠페어 참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서포터즈는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 사례를 체험했다. 특히 진흥원이 운영하는 지역공동관에서 전남 게임 기업의 홍보부스를 공동취재하고 결과물을 SNS을 통해 확산시켰다.

현장 워크숍에 참석한 임가을 서포터즈는 “박람회 참관을 통해 다양한 국내 다양한 콘텐츠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전남 게임 기업 사례도 잘 취재해 그 성과를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담당자는 “제이G 서포터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 청년들이 전남 게임산업과 기업 사례를 알리기는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워크숍을 통해 산업 동향을 익히고, 서포터즈 간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접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2017년 2월에 개소했으며, 전남 지역 체감형 게임산업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게임 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개요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실감미디어 인프라와 결합한 체감형 게임을 육성하고 있으며 전남 게임산업의 생태계 구축 및 글로벌 게임 기업 육성을 목표로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www.jc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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