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씨앤에스, 감정 노동자 멘탈 헬스케어 VR 서비스 확대

ICT 기반의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옴니핏 VR 눈길

2020-06-17 09:10 출처: 옴니씨앤에스

옴니핏 VR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7일 -- 옴니씨앤에스가 감정 노동자 멘탈 헬스케어 VR 서비스를 확대한다.

4차산업혁명의 시작으로 의료산업 패러다임이 단순한 치료에 국한되지 않고 예방 및 증진으로 변화하면서 질병 예측과 예방을 위한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바이오마커, 디지털 치료제 관련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다만 국내 정신건강 관련 분야인 멘탈 헬스 시장은 편견, 부담감 등으로 인해 쉽게 개발되지 못하고 있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물론 정신건강의학과 건강검진센터의 정신질환 검사, 스트레스 측정, 심리 상담센터, 수면, 힐링, 명상 등의 사업자가 존재하나 멘탈케어를 대표로 하는 기업이나 브랜드가 없다.

이 같은 상황에서 ICT 기반의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해 마음을 진단하고 우울증이나 조울증, 공황장애 등을 예방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 ‘옴니씨앤에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옴니씨앤에스는 감정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VR을 활용해 정신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감정 노동자들의 통합 건강관리와 함께 VR 훈련 콘텐츠를 제공해 스트레스 조기 감지·예방·해소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옴니씨앤에스는 장비, 프로그램, 콘텐츠, 플랫폼 등을 개발하고 감정노동자를 위한 통합 정신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상현실상에서 맥파, 뇌파 등 생체신호 측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PC 모바일 등 다양한 VR HMD에 호환가능한 측정 장비를 개발했다. 생체 신호의 측정 및 분석과 함께 서비스 환경 구축, 처방 알고리즘 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측정, 분석과 함께 결과에 따른 힐링, 훈련 콘텐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당서울대 전문가 자문과 함께 동국대병원 등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통해 힐링 및 훈련 콘텐츠를 제작했다. 또 회원 관리, 측정 이력 관리, 콘텐츠 관리 등 주요 CMS 기능과 다양한 디바이스, 타 서비스 연동 등을 고려한 기능 설계로 플랫폼 개발을 완료했다.

옴니씨앤에스김용훈 대표는 “국내외적으로 VR 분야에서 생체신호기반의 정신건강서비스 모델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상용화했다는 점이 큰 성과”라며 “현재 대구가톨릭대학, 산청군청 등 관공서 휴양시설 등 10곳에 납품되어, 감정노동자와 체험관람객을 대상으로 관리·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옴니씨앤에스 개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한국 모바일 벤처기업 1세대인 옴니텔에서 20년간 모바일 사업 및 개발을 주도해 온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하고자 2014년 3월 설립됐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이사는 나래이동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옴니텔을 공동으로 창업하고,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로 옴니텔의 코스닥 상장 및 해외 사업,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 뇌파 및 맥파 관련 헬스케어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옴니씨앤에스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락싸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2016년 9월에는 옴니핏생체신호연구소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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