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 대학’ 선정

2020-06-04 15:29 출처: 건국대학교

건국대가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04일 -- 건국대학교는 올해 ‘2020년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대학’에 선정돼 연구실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및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2020년도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지원기관(연구실)의 현황 및 실태 △예산 지원 필요성 △개선 계획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건국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위험 가스를 사용하는 연구실에 가스 전용 보관 캐비닛 및 배관 공사를 통한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건국대는 2019년 연구실 안전유공자(기관상)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과 더불어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청 및 지정을 받는 등 안전관리팀을 주축으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배호봉 안전관리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고위험 가스사용 연구실의 안전을 확보하고 선진적인 연구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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