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제6기 대학생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진행

“자원관 홍보 활동, 우리가 같이 해요!”… 비대면 랜선 발대식 진행

2020-06-02 15:40 출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명장을 펼쳐 든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제6기 MABIK 대학생서포터즈 마빅원정대

충남--(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02일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1일(월) 해양생물자원의 중요성과 올바른 정보, 자원관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고 소개하는 제6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과 지역 확산을 예방하고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15명과 업무 관계자들이 온라인(화상 채팅 프로그램)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서포터즈는 ‘마빅원정대’란 이름으로 전국의 각 지역 대원들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을 통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자기소개를 진행했다.

별도의 모집 과정을 거쳐 선발된 이번 서포터즈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팀으로 구성되어 홍보 콘텐츠 기획을 위한 회의 및 제반활동 수행 △월별미션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홍보 콘텐츠(카드뉴스, 기사 등) 작성 또는 영상 촬영 △서포터즈 오프라인 활동 및 연계 행사 참석 △개인이 보유한 SNS를 활용해 자원관 온라인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월별 활동비 지급과 수료자 대상 증명서 발급 및 최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개요

1000분의 35 소금기를 머금은 물로 이루어진 자연환경에 사는 동·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해양생물이라 일컫는다. 지구생물의 80%는 바다에 살지만, 해양생물 중 우리는 겨우 1%만 알고 있다.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지식에 대한 욕구와 자기 삶의 주체가 되고자 하는 바람이 커지고 있다. 바다는 접근이 쉽지가 않아 여전히 미지의 세계로 남아있지만, 바다에 사는 해양생물을 이해하고자 하는 국민의 요구는 증가하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보다 문턱을 낮춘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해양생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해양생물 자원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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