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이 오는 2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제33회 AX 리더십 포럼’을 열어 기업 리더들에게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해법을 공유한다
춘천--(뉴스와이어)--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기업의 C-Level 경영진을 대상으로 ‘제33회 AX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X(AI 전환) 시대를 맞이한 기업 리더들에게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해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는 지난 포럼의 큰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앙코르 강연으로, 현재까지 70여 개 기업의 리더 70여 명이 사전 신청을 완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럼은 총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메인 강연은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이중학 교수가 맡는다. 이 교수는 ‘경계가 희미해지는 세상’을 주제로 AI 기술 도입으로 인해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지고 업무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현시점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새로운 가치와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더존비즈온 이성재 수석 컨설턴트가 ‘실전 업무에서 증명된 더존 ONE AI의 자동화 마법’을 주제로 기업용 AI 비서인 ‘ONE AI’ 기반 업무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ONE AI의 실제 프로세스 구현 과정을 확인하며 비즈니스에 AX를 접목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ONE AI는 출시 이후 전 산업계의 실질적인 AX 업무 환경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7500여 개 기업이 도입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의 효용성과 안정성을 입증한 결과다. 더존비즈온은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AX 리더십 포럼을 통해 검증된 AX 역량을 기업의 리더들에게 선보이고 강력한 AI 비서와 함께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재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측은 AX 리더십 포럼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AI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명사 초청 강연과 실전 솔루션 시연이 결합된 자리라며, 보다 많은 산업계의 리더들이 참석해 AX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