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B2B IT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www.rsupport.com, 대표 서형수)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AI레포토’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서비스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대 2억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알서포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AI레포토(AI:repoto)’의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AI레포토’는 온오프라인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 정리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업용 AI 회의록 솔루션이다.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99.8%의 음성인식 정확도와 최대 20명 음성 동시 구분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목소리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으로 여타 회의록 솔루션과 차별화했다. 사전에 몇 마디 음성만 녹음해 두면 이후 모든 회의에서 해당 참여자의 음성을 자동으로 인식해 발언 내용을 기록하기 때문에 사후 검수 등 번거로운 작업을 최소화한다.
기업 실무자들이 ‘AI레포토’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요 어젠다와 키워드를 추출해 목적에 따라 적절한 템플릿의 보고서 형태로 자동 정리해 준다는 점이다. 외산 회의록 솔루션과 달리, 우리나라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문서 양식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용자 단어 등록’ 기능으로 사내 용어나 업계 용어를 미리 학습시킬 수 있어 보다 정확한 회의록 및 보고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AI레포토’는 온라인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회의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줌(Zoom), 구글 밋(Google Meet),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등으로 화상회의를 할 때 ‘AI레포토’에 URL만 붙여 넣으면 웹브라우저상에서 회의록부터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한다. 오프라인 회의에서는 스마트폰에 ‘AI 레포토’ 모바일 앱을 설치해 음성 녹음부터 자동 회의록 요약 및 핵심 내용 추출 등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한상준 알서포트 국내 영업 총괄 부사장은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견·중소기업이 비용 및 구축 부담 없이 AI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알서포트는 다양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서 수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료 사전 컨설팅부터 행정 지원, 구축 및 활용법 교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중견·중소기업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과 ‘AI레포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I레포토’ 홈페이지(www.airepo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I레포토’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국내 기관은 물론,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 다이렉트클라우드, 베트남 IT그룹 CMC 등 해외 기업에서도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